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류필구 http://www.nautilus.hyosung.co.kr)은 7일부터 이틀간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ATM 시장 및 전자금융(ATMs & Electronic Banking in Asia)’콘퍼런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세계 ATM산업협회(ATMIA)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아시아 ATM 시장의 기회 △전자금융 △ATM 보안기술 △호주 및 영국의 수수료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최병인 노틸러스효성 사장은 ‘한국의 CD-VAN 시장 현황(Independent ATM Deployment in Korea)’ 주제발표에 나서 비금융권 ATM 시장의 발달 배경과 전국 편의점에서 운영 중인 자사 현금출금 서비스 ‘마이캐쉬존’의 성과를 발표한다.
ATMIA는 세계 ATM 시장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로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4∼5회의 국제 콘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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