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와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동 개발, 자사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영국 BBC뉴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양사는 속도를 25% 향상시키는 새로운 ‘투 모드’ 기술로 경쟁업체들보다 빠르고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하이브리드자동차를 양산할 방침이다.
GM은 이 기술을 2007년말까지 시보레 타호와 GMC 유콘에 사용할 계획이며 크라이슬러는 다지 듀랑고 SUV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도입키로 했다. 다임러의 독일 계열사인 메르세데스 벤츠는 후륜 구동 고급차량에 하이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장착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