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 http://www.seoulsemicon.co.kr)는 중국에서 백색 LED 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술은 몰딩 컴파운드 수지 분말과 형광체가 혼합된 태블릿 형상을 제조해 LED 칩이 탑재된 인쇄회로기판에 트랜스퍼 몰딩해 백색 LED를 제조하는 방법으로 형광체가 수지 내에 균일하게 혼합돼 색도 및 휘도가 향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울반도체는 국내와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백색 LED 특허를 갖게 돼 국제 경쟁력 강화가 예상된다며 국내외 휴대폰, PDA 및 산업조명용 광원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자사의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 경고장 발송 및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