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트로닉스(대표 진영철)가 맥스터의 SCSI 기반 하드디스크 ‘아틀라스 15K II’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국의 리뷰사이트 스토리지 리뷰에서 저장장치 분야에서 최고 성능의 제품에 수여하는 ‘리더보드’로 뽑혔다. 맥스터의 1만5000RPM 드라이브인 아틀라스15K II는 서버급 성능 부문에서, 1만 RPM 드라이브인 아틀라스10K V는 서버급 용량 부문에서 최고 자리를 차지했다.
윈트로닉스 측은 “아틀라스15K II는 SCSI 제품군 중 탐색 시간과 데이터 전송속도가 다른 경쟁 드라이브에 비해 빠르고 아틀라스10K V 역시 서버급 용량 부문에서 전송속도 면에서 아틀라스 라인만의 특징인 빠른 랜덤 액세스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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