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수출인큐베이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입주대상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에 법인 또는 지사 등을 설치하고자 하는 수출 유망 품목 제조업체이며 입주지역은 미국 시카고와 워싱턴, 중국 광저우, 독일 프랑크푸르트, 일본 도쿄, 브라질 상파울루 등 6개 지역이다. 수출인큐베이터에 입주시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 현지에서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진공으로부터 다양한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9일까지. 문의(02)769-6958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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