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융지주(대표 김남구)는 한국투자증권 인수대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1일부터 한국투자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원금융지주는 지난 2월 예금보험공사와 한국투자증권 주식 1200만주(100%)를 5462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동원금융지주의 자회사는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해 동원증권·동원창투·동원상호저축은행 등 4개사로 늘어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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