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코리아(대표 이상욱 http://www.conexant.co.kr)는 임베디드 시스템용 보안 프로토콜 업체인 인터피크의 솔루션을 활용, 새로운 무선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솔루션은 커넥선트의 △프리즘 GT 802.11g 기술 △프리즘 월드라디오 802.11 a/g 무선랜 칩세트 △인터피크의 ‘IPNET’ △듀얼 모드 IPv4/IPv6·TCP/IP 네트워킹 프로토콜 스택들이 결합된 솔루션이다.
커넥선트의 솔루션을 사용하면 제조업체들은 휴대전화,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새로운 무선 디바이스들을 더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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