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NHN은 주가가 1.93% 오른데 힘입어 시가총액이 1조3950억원으로 늘어나 전날까지 1위를 유지했던 하나로텔레콤(1조3860억원)을 90억원 차이로 제치는데 성공했다.
NHN은 지난해 4월 당시 시가총액 1위였던 KTF가 현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한 후 잠시 1위 바통을 이어받았으나 하반기 들어서는 지금은 상장폐지된 옥션에 밀리고 하나로텔레콤에 마저 뒤져 3위권에 머물러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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