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강말길)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LG이숍(http://www.lgeshop.com)은 28일 ‘GS이숍’으로 사업 브랜드를 교체하고 인터넷 주소도 ‘http://www.gseshop.co.kr’로 변경해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GS이숍’은 브랜드의 교체와 함께 사이트 주소까지 변경함에 따라 바뀐 이름과 주소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회원에게 e메일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와 1000여 개의 제휴 사이트에 GS이숍으로 연결되는 배너를 내걸었다.
특히, 기존 LG이숍의 주소로 접속하는 고객이 ’GS이숍’으로 자동 이동할 수 있도록 자동 연결 서비스를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사이트 개편을 기념해 4월 5일까지 ’최고 70% 브랜드 세일’ 행사를 열고 패션·잡화·화장품·디지털기기 등의 인기상품을 20∼70% 싸게 판매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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