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이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회 활동 지원에 나섰다.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김대진(피아니스트)의 서니뮤직스쿨’이란 이름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5일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처음 열렸다.
SK텔레콤은 앞으로 서울시 소재 고교중 5곳을 선정해 매달 한번씩 5회에 걸쳐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하고 음악에 역량이 있는 학생들이 유명음악가와 함께 연주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음악회가 열리는 고교의 음악동아리와 멘트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음악 자원봉사단’도 발족해 인근지역의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찾는다.
제훈호 사회공헌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으로 남을 클래식 음악회를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음악회와 더불어 발족하는 음악 자원봉사단 역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