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신설된 경영전략실 콘텐츠전략팀장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무선인터넷사업 총괄 이치형 본부장을 내정했다.
KT는 올초 영화나 영상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해 20여명의 인력으로 콘텐츠전략팀을 구성했으며 앞으로 영상 투자나 배급, 방송프러덕션(PP) 설립, 영화사 인수 등을 통해 영상 사업에 직접 진출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다.
KT측은 “콘텐츠전략팀은 향후 KT, KTF, KTH,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 등 KT그룹내 콘텐츠 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신임팀장은 2000년까지 SK텔레콤에 근무했으며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휴대폰 단말기 개발 관련 벤처기업을 운영하다 작년 3월부터 다음커뮤니케이션 무선인터넷본부장을 맡아왔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
2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3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4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5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6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9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10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