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문화 체험으로 경영 아이디어를 찾는다’
이용경 KT사장 등 KT임원진들은 26일 삼성미술관 ‘리움’을 방문, 우리 문화예술의 진면목과 국내외 근대 예술품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관람에서 KT 임원들은 작품 설명용 자동감지 PDA시스템 등을 소재로 문화예술과 접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해 아이디어를 나눴다.
작년 서태지 공연에 이어 지난 2월 영화 ‘말아톤’을 임원들과 함께 관람한 이용경 사장은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감성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고위 임원들도 직접 체험하면서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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