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전선은 실전이다.’
KTF(대표 남중수)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굿타임 취업교육캠프’를 개최했다. 양지 파인리조트에서 26, 27일 양일간 진행된 캠프는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 이영석씨의 창업성공기 등 강좌와 서바이벌 게임, 집단토론, 과제수행으로 진행됐다. 캠프에는 KTF ‘굿타임 극단’ 청년 자원봉사단과 모바일 퓨쳐리스트, 생활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등 자체 선발한 60명과 인포웹 온탕(대표 노종섭)이 뽑은 대학생 40명 등 100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사진은 참가자들이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해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모습.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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