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26일 풀 3D 모바일 골프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사진>를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포춘골프’는 재밌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1년 동안의 게임기획과 개발기간을 걸쳐 완성됐다. 풀 3D 그래픽을 채택해 2D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임무를 성공시키면 캐릭터가 젊어지는 ‘포춘 모드’와 실제 대회형식을 빌려온 ‘시즌 모드’, 일대일 대결로 진행되는 ‘대전 모드’ 등이 흥미롭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오픈 베타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1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했을 정도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