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26일 풀 3D 모바일 골프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사진>를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포춘골프’는 재밌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1년 동안의 게임기획과 개발기간을 걸쳐 완성됐다. 풀 3D 그래픽을 채택해 2D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임무를 성공시키면 캐릭터가 젊어지는 ‘포춘 모드’와 실제 대회형식을 빌려온 ‘시즌 모드’, 일대일 대결로 진행되는 ‘대전 모드’ 등이 흥미롭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오픈 베타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1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했을 정도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