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올해 소프트웨어 판매인력을 500명 증원할 계획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IBM은 새로 영입하는 SW 판매팀원들을 자사의 컨설팅 부분인 BCS 부문의 판매 담당자들과 둘씩 짝지어 조를 만들 계획이다.
현재 IBM의 SW판매 직원수는 약 1만3000명에 달한다.
이 같은 조치는 IBM의 산업별로 특화된 판매 방식을 진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IBM은 컨설턴트들을 개별 산업 지식과 결합함으로써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절박한 비즈니스 문제들과 대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BM은 지난해 자사의 SW 판매력을 산업 분야별로 재조직했으며 판매 담당 직원들에 대해 IBM 제품에 대한 기술적 전문성과 각 산업에 대한 지식을 동시에 갖추도록 훈련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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