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테크·아리온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1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참테크(주요제품: 휴대폰 외장케이스) △아리온테크놀로지(디지털위성방송 수신기) △온타임텍(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 △엘씨텍(군 무선 통신기기)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심사서를 제출했다. 표참조
이들 기업은 앞으로 1∼2개월간 상장 심사를 통해 상장 여부가 확정된다.
한편 이날 코스닥본부는 ‘감사의견 거절’로 확인된 지니웍스와 인츠커뮤니티 등 2개사를 다음달 2일자로 상장 폐지키로 결정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