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테크·아리온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1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참테크(주요제품: 휴대폰 외장케이스) △아리온테크놀로지(디지털위성방송 수신기) △온타임텍(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 △엘씨텍(군 무선 통신기기)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심사서를 제출했다. 표참조
이들 기업은 앞으로 1∼2개월간 상장 심사를 통해 상장 여부가 확정된다.
한편 이날 코스닥본부는 ‘감사의견 거절’로 확인된 지니웍스와 인츠커뮤니티 등 2개사를 다음달 2일자로 상장 폐지키로 결정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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