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마쓰시타전기산업 등 11개사와 업계 단체는 휴대폰을 활용한 학습 보급을 위해 협의회를 설립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오는 28일 설립되는 ‘유비쿼터스러닝추진협의회’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용 학습 콘텐츠의 표준 및 전송방식 등의 개발을 목표로 휴대폰 사업자, 휴대폰업체, 교육 관련업체, 휴대 콘텐츠업계 단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총무성이 연구개발비 등으로 총 1억엔을 조성하고 활동을 지원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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