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진흥채권 신용평가에서 한국신용정보·한국기업평가로부터 국내 최고등급인 ‘AAA’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로써 공공기관이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하여 신용평가 회사로부터 신용등급을 평가받도록 의무화한 1999년 이후로 7년 연속 최고의 평가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매년 중소기업진흥채권을 발행하여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장공모 2조7000억원을 포함해 총 3조3000억원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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