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지상파 디지털멀미디어방송(DMB)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위성 및 지상파 DMB 서비스 관련 정책·기술·콘텐츠 분야를 내용으로 한 ‘2005년 제1차 DMB 콘텐츠 및 비즈니스 전략과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DMB 사업 운영 및 콘텐츠 사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참가비가 15만원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위성과 지상파 DMB 사업운영 및 채널운영 방안, DMB용 비디오·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전략, 모바일 콘텐츠 저작권 동향 등 DMB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진흥원은 이외에도 새로운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도입에 맞춰 올 하반기 DMB 콘텐츠 개발전략에 초점을 맞춘 ‘제2차 DMB 전략과정’, ‘데이터방송 기술과정’, ‘IPTV 정책 및 기술과정’ 등 뉴미디어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방송연수센터 홈페이지(http://academy.kbi.re.kr/공지사항)를 참고하면 된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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