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과병원(병원장 김광원)은 15일부터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개통, 필름이 없는 첨단디지털병원으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
이 병원은 지난 2002년부터 PACS 및 3차원 영상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와 시스템 통합업체(SI) 한뫼정보통신(대표 김종룡)과 계약해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 병원은 진단·검사·치료 등의 기록을 디지털화해 환자 진료차트를 입력·조회·저장하는 전자의무기록관리(EMR)시스템도 오는 5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이 병원은 서울대·연세대에 이어 대학치과병원으로는 3번째로 필름과 진료차트가 필요없는 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