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위해 대형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진단 서비스인 ‘네트워크 헬스 체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발표했다.
쓰리콤의 기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트래픽 관리, 애플리케이션 운용, 보안 등의 네트워크 환경을 진단해 고객들이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서비스다.
기업 고객들은 네트워크 헬스 체크를 통해 네트워크의 사용 효율, 오류 발생 확률 분석, 전파율 및 네트워크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분배 등을 측정함으로써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각종 데이터와 심층 보고서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한국쓰리콤의 고객 서비스 전문부서인 글로벌 서비스팀(GSO)에서 담당한다.
이 서비스는 유료로 운영되며, 현재는 무료 프로모션 형태로 두산그룹, 공무원연수원, 충남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운영중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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