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닷컴(대표 송혜자 http://www.wooam.com)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진해시청에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인 이다큐쉐어를 공급,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시청은 이 시스템을 통해 11명의 시의회 간부진이 매주 디지털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이 노트북만 구비하면 모두 회의 진행화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자료확인과 배포 및 보관도 전자회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해시청은 이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최대 40명 이상의 확대 간부회의도 디지털 회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송혜자 우암닷컴 사장은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의 경우 전자정부 프로젝트에 의한 공공기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전자거래기본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전자문서의 유통, 관리, 보관 체계를 모두 디지털화할 예정인 금융권의 문의도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