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닷컴(대표 송혜자 http://www.wooam.com)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진해시청에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인 이다큐쉐어를 공급,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시청은 이 시스템을 통해 11명의 시의회 간부진이 매주 디지털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이 노트북만 구비하면 모두 회의 진행화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자료확인과 배포 및 보관도 전자회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해시청은 이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최대 40명 이상의 확대 간부회의도 디지털 회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송혜자 우암닷컴 사장은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의 경우 전자정부 프로젝트에 의한 공공기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전자거래기본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전자문서의 유통, 관리, 보관 체계를 모두 디지털화할 예정인 금융권의 문의도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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