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닛폰인쇄가 기업 내부의 여러 PC를 연결해 초고속 계산 처리에 활용하는 ‘그리드PC’ 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다이닛폰인쇄는 무정지형 서버업체인 일본스트러터스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그리드 구축 소프트웨어(SW)인 ‘AD-POWERs’와 CPU 등 핵심 부품을 2개씩 가진 ‘ft서버’를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텔의 제온 칩을 탑재하고 있으며 1기가바이트(GB) 메모리를 장착한 서버와 SW를 포함해 250만엔에 판매될 예정이다.
AD-POWERs는 최대 253대의 PC를 연결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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