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데이터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요금제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쓰지 않은 무료 데이터 서비스를 다음달로 이월해 사용하는 새 ‘데이터 이월 요금제’와 월정액 1만4000원에 매직엔과 멀티팩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매직엔 프리 요금제’를 각각 출시했다. 또 청소년용 ‘비기’ 요금제도 새단장해 기존보다 2배 많은 무료 알(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KTF는 데이터 요금제 개편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새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뮤직폰(SPH-V5400), 아이리버 PMP 등 경품을 증정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