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시바(대표 이명구 http://www.airrex.co.kr)는 산소와 음이온을 발생하는 공기청정기 ‘에어렉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산소를 흙 속에 화학적으로 침투시킨 고체 산소팩을 이용해 차 안의 이산화탄소와 유해 가스를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산소와 함께 발생되는 음이온은 공기 중의 담배연기, 먼지, 악취 등 유해물질과 결합해 침전되기 때문에 공기 정화 기능이 있다.
오존 발생 염려없이 1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이 방출되며 산소팩은 1개월마다 한 번씩 교체가 필요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어렉스의 소비자 가격은 6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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