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3·1절을 맞아 남북한 합작 게임인 ‘독도를 지켜라’서비스를 출시했다. 북한의 삼천리무역과 남북교역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게임은 왜구들의 독도 침입을 막는 내용이며 이달 8일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방법은 이동전화 멀티팩→자료실(모빌숍)→새로 나온 게임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KTF는 또 휴대폰 바탕화면에 태극기를 달 수 있는 그림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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