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필기 프로그램인 ‘원노트 2003’ 알리기에 나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onenote.co.kr)를 개설,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가 개강에 맞춰 개설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원노트 사용법과 함께 실생활 적용 가능 시나리오 등을 제공한다.
특히 노트를 주로 사용하는 정보근로자와 대학생들에게 효율적인 시간 활용법과 업무처리 방법도 제시한다.
권영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총괄 상무는 “기업 정보근로자들과 학생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원노트를 통한 오피스 시장 확대도 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윈노트 2003을 이용해 회의 결과를 정리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