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필기 프로그램인 ‘원노트 2003’ 알리기에 나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onenote.co.kr)를 개설,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가 개강에 맞춰 개설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원노트 사용법과 함께 실생활 적용 가능 시나리오 등을 제공한다.
특히 노트를 주로 사용하는 정보근로자와 대학생들에게 효율적인 시간 활용법과 업무처리 방법도 제시한다.
권영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총괄 상무는 “기업 정보근로자들과 학생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원노트를 통한 오피스 시장 확대도 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윈노트 2003을 이용해 회의 결과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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