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칠레 IT협력포럼’을 개최, 총 35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현대정보기술은 칠레 통신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칠레 e정부 프로젝트 실무자협의회 참여 업체와 관계 기관들로부터 20여 차례 집중적인 상담을 진행, 20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함께 칠레 e정부 사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칠레 IT협력포럼’에서 한국은 현대정보기술·세연정보기술·네프텍·애니필 등 4개사가, 칠레는 현지 최대 유무선통신사업자인 엔텔(ENTEL)과 무선사업자 텔레포니카 등 70여 개 주요 IT업체들이 참여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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