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육사업과 산학협력사업의 산실이 될 한밭대 인큐베이터타운 전경------
한밭대(총장 설동호)는 24일 김성진 중소기업청장과 염홍철 대전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보육센터인 ‘한밭인큐베이터타운’(HIT)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19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날 완공된 HIT는 지하 1층·지상 5층의 인텔리전트 건물로, ANT 21을 비롯한 19개 벤처 기업이 입주를 마무리했다.
한밭대는 향후 기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특허 및 마케팅 등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초우량 벤처 육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권병철 중소기업협력단장은 “한국형 창업보육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축 건물을 활용해 산학협력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