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E&B(대표 김종민)는 이미용 제품으로 유명한 미국 레브론의 스타일러를 출시한다.
세라믹 히터를 사용,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신제품은 머릿결을 보호하고 모발의 뜯김 현상을 방지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총 25단계의 미세 조정 다이얼로 160℃부터 190℃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유명 백화점 및 엘지이숍, CJ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8만 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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