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전자부품 구매계획 및 정부지원 시책 설명회가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최로 23일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5개사의 2005년 전자부품 구매계획 조사를 통해 2004년보다 12% 증가한 36조 9,902억 원 으로 나타나 내수와 수출 양면에서 전자부품산업의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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