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배급·유통사인 비트윈(대표 권오현)이 23일 파라마운트홈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DVD셀스루 유통에 관한 계약(MOU)을 쳬결했다. 이에 따라 비트윈은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콜래트럴’·‘월드오브더월드’·‘맨츄리안캔디데이트’·‘미션임파서블3’·‘인디아나존스4’ 등 신작과 ‘라이언일병구하기’·‘대부’·‘인디아나존스1,2,3’ 등 기출시작의 유통권을 소유, 내년 상반기까지 약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것으로 보고 있다.
권오현 사장은 “기존의 이십세기폭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MGM, 코리아픽처스, MBC드라마, 중앙방송, 히스토리채널 등에 이어 파라마운트 판매권까지 확보해 DVD업계의 시장 장악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본계약은 오는 4월 예정돼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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