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기계공업 권영렬 회장(59)이 23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카네이션룸에서 열린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참석한 92개 회원사의 만장일치로 3년 임기의 제13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권 회장은 지난 99년에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회장으로 선임된 이래 2002년 재선임을 거쳐 이번이 3선째다. 권 회장은 그동안 산·학·연·관의 교류 확대, 중소업계의 해외전시회의 참여 확대 및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통해 업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