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원광대학교의 캠퍼스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원광대학교의 대대적인 캠퍼스 내 데이터 이전 사업으로 쓰리콤은 10기가비트급 백본 스위치와 워크 그룹 스위치, 보안 스위치 등 자사의 전 제품군을 총망라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번 장비 교체로 원광대학교는 초기 도입 비용 및 유지 비용을 절감한 것은 물론 외부망 연결을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접속으로 전환하고, 랜 시스템을 기가비트로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보안스위치 7280’을 통해 기가비트 성능의 보안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이수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쓰리콤 전 제품군이 사용된 대대적인 캠퍼스 데이터 이전 사업으로, 쓰리콤 토털 솔루션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및 공공, 대기업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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