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셀단위방송서비스(CBS)망을 활용한 K-택시 솔루션 사업설명회를 22일 잠실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K-택시란 KTF와 씨드솔루션텍(대표 나성욱)이 제휴하여 개발한 CBS 및 멀티팩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으로 승객의 택시호출 상황을 승객 주변의 기지국에 CBS로 방송해 해당셀에 위치한 택시기사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 과정에서 멀티팩을 통해 무선데이터로 택시 콜센터에 접속하고, 제일 먼저 접속한 기사에게 배차 명령이 내려진다.
휴대폰만 있으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콜수신 통신료도 한달에 1만원이어서 통신비도 절감된다. 또한 콜센터 시스템도 컴퓨터와 인터넷 회선만 준비되면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설치해줘서 저렴한 초기 투자비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서울시에는 2500여대의 택시가 CBS방식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