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업체인 인터액트커머스는 CRM 소프트웨어인 ‘세일즈로직스6.2’를 한국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협력사인 프리즘엠아이텍(대표 김종훈)을 통해 공급된다.
세일즈로직스 6.2 버전은 이전 버전에 비해 운영 효율성 및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대폭 향상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뿐만 아니라 중소기업(SMB)에 이르는 광범위한 기업을 지원한다.
김종훈 프리즘엠아이텍 사장은 “CRM 구축은 그동안 대기업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중소기업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세일즈로직스는 국내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의 CRM 요구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즈로직스 6.2는 세일즈에디션, 스탠다드CRM스위트, 어드밴스드CRM 스위트 등 3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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