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F 사장이 텔레매틱스산업협회 제2대 회장에 취임한다.
남 사장은 최근 열린 텔레매틱스산업협회 이사회에서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협회장에 추대됐다. 이에 따라 남 사장은 오는 3월 열릴 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취임, 오는 2007년 3월까지 2년간 협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경수 KTF 상무는 “텔릭, K-웨이즈 등 텔레매틱스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KTF의 위상에 맞춰 남 사장이 협회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KTF는 독자적인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K-웨이즈를 비롯해 쌍용차와 에버웨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모젠 서비스를 제공중인 현대차와도 손을 잡고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2003년 9월 12개 회원사로 설립된 텔레매틱스산업협회는 현재 SKT·KTF·삼성전자·현대차 등 52개 주요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