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략의 기반 기술인 ‘메타 스트럭처’ 를 새롭게 발표하고 관리 소프트웨어(SMS) 기업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ILM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메타 스트럭처는 IT자원과 애플리케이션, 정보데이터 등 3가지 관계를 모델링해 통합적인 관리시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EMC는 본사가 최근 최근 데이터 및 성능 분석업체 스마츠(SMARTS)를 인수, 메타 스트럭처를 완성했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업체와의 제휴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을 방문 중인 제프리 닉 EMC CTO는 “EMC의 자동화 문제 해결능력과 스마츠의 애플리케이션 상관관계 모델링 능력을 결합해 진정한 ILM 제품이 출시 될 것”이라며 “메타스트럭처는 양사 통합 제품의 기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