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 ILM 기반 기술 ‘메타 스트럭처’ 발표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략의 기반 기술인 ‘메타 스트럭처’ 를 새롭게 발표하고 관리 소프트웨어(SMS) 기업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ILM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메타 스트럭처는 IT자원과 애플리케이션, 정보데이터 등 3가지 관계를 모델링해 통합적인 관리시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EMC는 본사가 최근 최근 데이터 및 성능 분석업체 스마츠(SMARTS)를 인수, 메타 스트럭처를 완성했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업체와의 제휴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을 방문 중인 제프리 닉 EMC CTO는 “EMC의 자동화 문제 해결능력과 스마츠의 애플리케이션 상관관계 모델링 능력을 결합해 진정한 ILM 제품이 출시 될 것”이라며 “메타스트럭처는 양사 통합 제품의 기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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