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17일 스파이웨어 통제 프로그램 ‘맥아피 안티스파이웨어 엔터프라이즈’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파이웨어는 물론 애드웨어나 키보드 입력 값을 가로채 유출하는 키로거 프로그램, 쿠키, 원격제어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악성프로그램을 탐지하고 삭제한다. 특히 실시간 탐지를 지원하는 ‘온-액세스 스캐닝(On-Access Scanning)’ 기능을 제공해 하드드라이브나 메모리 등 컴퓨터 시스템에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기 전에 이를 차단하고 제거하는 능동형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은 통합 PC보안 솔루션인 ‘맥아피 i’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맥아피 바이러스스캔 엔터프라이즈’와 통합되며, 3월부터 맥아피의 협력사를 통해 공급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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