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전자정부지원센터(GCC·센터장 조윤명)는 국가정보원 주최로 18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사이버 안전의 날’ 행사에서 ‘사이버안전업무 유공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행자부가 지난 2002년말 ‘정부통합보안관제센터’를 개통한 이후 80여개 정부기관에 대해 수행중인 보안관제 성과를 국정원으로부터 높게 평가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부통합보안관제센터는 악성 바이러스나 해킹 등 사이버위협에 대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해 사전에 예방·차단하고 있다. 또 국가정보원의 국가사이버안전센터와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 예·경보를 신속 발령을 하는 등 사이버위협에 범정부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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