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로버트 러플린)는 UN이 지정한 ‘2005 물리의 해’ 국내 첫 행사로 19일 포항공대 대강당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발표 100주년을 기념하는 ‘상대성 이론 그후 100년’ 강연회를 연다.
과학기술부와 포항시, 한국물리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박명구 경북대 교수, 박상준 SF칼럼니스트 등 학계 및 문화계 인사 7명이 참석, 일반인과 대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가지는 의미 △논문이 우리 사회·문화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강연한다. 문의 (054)279-866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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