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강원도 동해시, 전남 담양군과 지역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력 약정에는 동해시 42개, 담양군 14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책자도 발간했다고 중진공은 덧붙였다.
중진공은 99년부터 최근까지 총 13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홈페이지와 상품 홍보물을 제작해 수출 및 국내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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