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이영란)는 오는 16일 인천, 대전, 제주를 시작으로 3월 4일까지 전국 16개 도시에서 무역구제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덤핑수입, 지적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한 무역과 급격한 수입증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무역구제제도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리고 복잡한 무역구제제도를 알기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2.23일 부산 및 2.24일 여수지역에는 허범도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글로벌시대의 무역구제제도 중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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