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겸 KT 대구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KT 사랑의봉사단과 함께 대구 외국인 노동상담소와 대구 중구 구민교회 등에서 스리랑카·베트남·인도 등의 민속음식을 마련, 5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와 설 명절을 함께 보내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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