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은 AMD 애슬론64 CPU용 주기판 ‘NF8-V프로·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 엔포스3 칩세트를 채용한 주기판으로 SATA방식을 지원하며 1.6GHz의 하이퍼 트랜스포트 방식을 채용해 데이터 처리속도가 빨라졌다. 또 AMD의 ‘쿨&콰이어트’ 기술을 탑재해 소음 발생량을 최소화 했고 6채널 사운드 케이블 자동 감지 기술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한 여러 부가 기능이 포함됐다.
특히, 이 제품은 디지털 입출력이 가능해 디지털 스피커와 바로 연결이 가능하며 MD와 DAT와 같은 레코팅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이밖에 이 주기판은 열 냉각 방식을 기존 쿨러 대신 히트 싱크를 채용해, 내부 발열과 소음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설계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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