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코파워(공동대표 이계방·장석규 http://www.elicopower.com)는 2차전지 패키지 업체인 SMC에 2차전지 품질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엘리코파워가 공급한 장비는 소량생산 환경에 적합한 충방전 사이클러로 2차전지가 충전과 방전이 제대로 되는지를 검사한다. 엘리코파워 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충방전 사이클러 시장이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조만간 대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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