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코파워(공동대표 이계방·장석규 http://www.elicopower.com)는 2차전지 패키지 업체인 SMC에 2차전지 품질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엘리코파워가 공급한 장비는 소량생산 환경에 적합한 충방전 사이클러로 2차전지가 충전과 방전이 제대로 되는지를 검사한다. 엘리코파워 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충방전 사이클러 시장이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조만간 대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