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코파워(공동대표 이계방·장석규 http://www.elicopower.com)는 2차전지 패키지 업체인 SMC에 2차전지 품질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엘리코파워가 공급한 장비는 소량생산 환경에 적합한 충방전 싸이클러로 2차전지가 충전과 방전이 제대로 되는 지의 여부를 검사한다. 엘리코파워 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충방전 사이클러 시장이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조만간 대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