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코파워(공동대표 이계방·장석규 http://www.elicopower.com)는 2차전지 패키지 업체인 SMC에 2차전지 품질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엘리코파워가 공급한 장비는 소량생산 환경에 적합한 충방전 싸이클러로 2차전지가 충전과 방전이 제대로 되는 지의 여부를 검사한다. 엘리코파워 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충방전 사이클러 시장이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조만간 대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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