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MI(대표 박봉춘)은 자료다운로드서비스 심파일(http://simfile.chol.com)의 개편을 통해 웹스토리지 등 주요 서비스기능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료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심파일은 이번 개편으로 자료검색기능을 강화하고 보유 자료 데이터베이스의 카테고리를 재정비해 내부 자료서비스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또 콘텐츠제공자(CP)형태로 운영되던 웹스토리지 서비스인 ‘클럽폴더’를 자체 운영으로 변경해 무료 용량의 제공 폭을 높이고 서비스 운영의 유동성을 확보함으로써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PC클리닉 전문서비스를 오픈해 보다 전문화된 PC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데이콤MI는 3일 심파일 개편일정에 맞춰 ‘심파일 리뉴얼 오픈이벤트’를 진행한다. .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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