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신화밸리(대표 김연홍)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케미스(대표 박병형)와 전략제휴를 맺고, 기존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을 분석해 새로운 시스템의 설계 및 응용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유지보수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기법을 공동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응용프로그램 분석기법 ‘Ad-ASA(Advanced-Application System Analyzing)’는 정보시스템의 규모가 크고 복잡하거나 오래 된 응용프로그램들의 합리적인 개선과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가능하게 해 시스템의 과부하 및 과투자를 방지할 수 있다.
김연홍 신화밸리 사장은 “IT컨설팅은 현안을 분석하고 총소유비용(TCO)을 줄이고, 투자회수율(ROI)을 높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며 “케미스와 협력해 Ad-ASA의 적용범위를 더욱 넓히는 한편, 기술제휴 파트너로써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사진 : 김연홍 신화밸리 사장(왼쪽)과 박병형 케미스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분석기법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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