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의 한 직원이 31일 도쿄에서 열린 제품발표회에서 60GB 하드디스크를 채용, 1만5000곡의 노래를 저장할 수 있는 최신 오디오 플레이어인 ‘기가비트 F60’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6만4800엔(630달러)에 판매된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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